2013-03-18

경희대 재학 연예인 6명, 모교에 3억 기탁 (2005)
경희대는 이 학교출신 연예인 모임인 ‘경희방송예술인클럽’ 소속 연예인 6명이 시계업체 ㈜로만손의 광고에 출연하면서 받은 3억 원의 광고출연료 전액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발전기금 기탁에 참여한 연예인은 정준호(연극영화 4년), 비(포스트모던음악 4년), 박효신(포스트모던음악 3년), 한은정(연극영화 1년), 성유리(연극영화 졸업), 윤은혜(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학과 3년) 등 6명이다.
이들 연예인은 로만손이 광복 60주년을 맞아 제작한 통일시계의 홍보대사도 맡아 통일시계 판매 수익금으로 5000여개의 벽걸이시계를 북한 소학교(초등학교)에 기증할 예정이다.
[출처 : 문화일보 / 윤두현 기자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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