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6
안진흥 작물바이오텍연구센터 소장(유전공학과 교수)
지난 8월 22일 안진흥 소장은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전공학과 학부생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경희대에 재직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매년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기부했다. “세계적인 학교로 발전하려는 경희대학교의 이념과 목표에 저의 기부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안진흥 소장은 우리나라 식물생명과학 분야의 개척자로서, 기능성 벼 품종 개발 연구를 진행하는 벼 유전자 기능 분석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지난 2012년 우리나라 최초의 생물과학분야 AAAS Fellow로 선정됐다. AAAS Fellow는 과학 학술지 Science를 출판하는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에서 매년 회원 중 탁월한 연구업적과 사회활동을 기반으로 선발하는 영광스러운 명예이다.
[출처 : 경희미래위원회 주간기부(나눔)동향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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